일본유학 전문 '모닝에듀', 일본 명문대 입학 원한다면 '수학' 포기하지 말아야

국내 취업난과 맞물려 일본취업을 염두에 두고 일본대학 진학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사비외국인유학생전형으로 일본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EJU(일본유학시험)와 대학별 본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야 한다.
하지만 대학에서 요구하는 일본어 능력을 습득하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하며, 일본어 실력은 물론 타과목에서도 고득점을 위해 더욱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특히, EJU 과목 중 변별력이 높다고 평가 받는 수학에서 고득점을
노리는 것은 도쿄대, 교토대, 히토츠바시 등의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문과의 경우 일본 대학 중 입시에 수학 과목을 반영하지 않는
대학도 존재하지만, 상경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경우 EJU나
수학 본고사에서 높은 수학 점수를 거두는 것이 보다 유리하게 입시를 전개하는 길이 될 수 있다. EJU 수학은
국내입시 수학에 비해 비교적 제한적인 범위에서 평이한 난이도의 수학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국내에서
수학을 포기한 소위 ‘수포자’나 ‘노베이스’ 학생, 수학
성적이 좋지 못했던 재수생, N수생도 단기간에 수학 고득점 전략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
다만, 국내 대학
진학을 위한 수능 수학과 범위나 내용적인 측면에서 상이한 부분이 존재하며 대학별 본고사마다 수학 과목의 비중이 다르기 때문에 희망하는 일본대학이나
학과를 고려해 학습 범위를 설정하고 정보를 모아야 한다.
일본유학 전문 ‘모닝에듀’는 학생 별로 맞춤형 EJU 수학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일본유학 최신 정보를 입시 전반에 걸쳐 전달하며 합격 가능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모닝에듀는 수학에 대한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도 수준별 학습과
일대일 코칭을 통해 시험 일정에 맞추어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강의식 수업과 더불어, 개개인에 대한 밀착 대응과 질문해소를 중점적으로 진행하는 코칭형 수업도 존재하는 등 수업 방식이 세분화 되어
있어 수험생이 자신의 실력과 학습 성향을 고려해 본인에게 더 맞는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
이과 학부 지망을 고려하고 있거나, EJU에 비해 복잡하고 난도가 높은 수학 본고사 준비도 문제없다. 단, 일본대학 본고사는 학교별로 시험 과목, 시험 방식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최신 입시 정보와 정확한 분석을 바탕으로 입시 전략을 짜야 한다.
모닝에듀는 단순히 공식을 암기하여 학생이 이를 반복하게 하는
것이 아닌, 철저한 개념 체크와 이해, 사고력을 중시하는
교육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서술형으로 출제되는 이과 본고사에도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모닝에듀 관계자는 “문제의
타입이나 풀이법 등이 국내 수학시험과 다른 부분이 많기 때문에 국내에서 수학을 잘했다고 해서 EJU나
본고사 성적이 무조건 좋을 것이라 기대하기 어렵다. 반대로 일본유학에 맞는 수학 학습법을 찾기만 한다면
국내에서 수학 성적에 자신이 없던 학생들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인 학습을
하고 싶다면 모닝에듀를 통해 길을 찾을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모닝에듀가 제공하는 일본유학 정보 및 EJU 대비 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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