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올해 韓 경제 성장률 3.6%로 상향
경제·산업
입력 2021-03-26 21:27:48
수정 2021-03-26 21:27:48
윤다혜 기자
0개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한국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개월 전보다 0.5%포인트 높은 3.6%로 제시했습니다.
IMF는 한국 정부와의 2021년 연례협의 결과 보고서에서 주요국의 경기 회복에 따른 수출과 투자 증가세, 추경안 등을 반영해 올해 성장률을 상향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IMF는 1월 세계 경제전망 발표 당시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를 3.1%로 제시했으나 두 달 만에 전망치를 올린 것입니다.
다만 IMF는 서비스 분야와 소비 회복은 미흡하고 고용도 여전히 코로나 이전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unda@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삼성전자, AI 무선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AI 화면 최적화' 기술
-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1등 넘어 초일류 기업 도약"
- 윤홍근 BBQ 회장, 新경영 선언…"세계 1등 프랜차이즈 도약"
-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X 혁신 체질화…AI로 업무 생산성 향상"
- 신동빈 롯데 회장 "혁신 바탕으로 새 역사 만들자"
-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긍정적…AI 기반 기술 주권 회복"
- 이랜드그룹, 유통∙외식 사업 영역 'BG체제' 전환
- 최주선 삼성SDI 사장 "2026년 재도약의 원년돼야"
- 고려아연, 정정공시로 할인율 공방 일단락되나…美 보조금 효과 되레 주목
- 대형 건설사, ‘변화 보단 안정’…내년 최우선 과제는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삼성전자, AI 무선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AI 화면 최적화' 기술
- 2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1등 넘어 초일류 기업 도약"
- 3윤홍근 BBQ 회장, 新경영 선언…"세계 1등 프랜차이즈 도약"
- 4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X 혁신 체질화…AI로 업무 생산성 향상"
- 5신동빈 롯데 회장 "혁신 바탕으로 새 역사 만들자"
- 6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긍정적…AI 기반 기술 주권 회복"
- 7이랜드그룹, 유통∙외식 사업 영역 'BG체제' 전환
- 8최주선 삼성SDI 사장 "2026년 재도약의 원년돼야"
- 9심덕섭 고창군수 "세계유산도시 자존심 높이고 지방 소멸위기 극복…희망찬 미래 열어갈 것"
- 10경주 신라대종서 울린 ‘APEC 성공’의 종소리…제야 타종으로 새해 열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