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엘, ‘틱톡’과 파트너십 맺고 광고 프로모션 오픈

디지털마케팅
통합 솔루션 ‘아드리엘’이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과 파트너십을 체결,
틱톡 광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급부상하고 있는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시장의
니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파트너십 체결을
기점으로 아드리엘에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구글, 카카오, 유튜브, 네이버에
이어 틱톡 광고의 진행이 가능해졌다. 틱톡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숏폼 동영상 캠페인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잠재 고객들의 높은 참여와 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 프로모션은
영상 광고를 희망하거나 젊은 층을 주요 타깃으로 두고 있는 아드리엘 광고주들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오는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틱톡 광고를 신청하고 아드리엘 크레딧으로 결제하는 광고주들은 틱톡 광고에 한해 기존 수수료 13%를
전액 감면해주는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광고주가 틱톡
광고에 활용할 영상 소재를 준비한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담당 매니저가 틱톡 계정 생성부터 광고 운영, 성과
최적화에 이르는 과정에 대한 밀착 관리를 제공한다. 광고주가 직접 아드리엘 대시보드를 통해 틱톡 광고
데이터와 성과를 확인할 수도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양사의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오는 5월 중에는 아드리엘과 틱톡의 공동 웨비나도 개최될 예정이다. 웨비나를
통해서는 틱톡 채널에 대한 광고주들의 이해도를 높임과 동시에 적합한 광고 상품 및 아드리엘을 통한 진행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며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아드리엘 엄수원
대표는 “이번 프로모션으로 광고주들이 한 플랫폼에서 숏폼 영상 광고까지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성공적인 마케팅 운영을 목표로 틱톡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이어가며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 조기 대선으로 학교 학사일정도 변경 불가피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2유족 인터뷰 "시간 흘러도 눈물은 멈추지 않아요" 유가족들, 참사 잊혀지는 게 가장 두렵다 사고 원인 조사와 특별법 제정 등 시급
- 3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4"아들, 천국선 편히 쉬렴"…추모제 눈물 바다
- 5‘닌텐도 스위치 2’ 판매 코앞…국내 게임사 이식 가능성은
- 6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7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 추모식 엄수
- 8현대차, 車관세에도 美시장서 두 달간 가격 인상 안 할 것
- 9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10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