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쇼츠푸디, 국내 유제품 소비 장려를 위한 쇼츠영상 공개
문화·생활
입력 2021-09-18 09:49:34
수정 2021-09-18 09:49:34
정의준 기자
0개

대식가는 아니지만 먹는 것을 좋아한다는 유튜버 쇼츠푸디가 하여 직접 먹은 음식을 최대한 객관적이며, 음식 본연의 모습만 담아 내는 채널을 운영하는 쇼츠푸디가 유튜브 쇼츠 영상을 통해 전북 고창에 위치한 상하농원의 아름다운 풍경 소개했다.
평소 좋아하는 먹거리를 주제로 객관적인 음식 본연의 맛과 모습을 담아낸다는 쇼츠푸디는 "'Thank유CC 영상공모전’에 참가한 쇼츠푸디는 ” 공모전 영상 촬영을 계기로 고창에 다녀와서 힐링되는 주말을 보낼 수 있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돕는 캠페인에 참여해 보람되고 즐겁게 영상을 제작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제품으로 나누는 사랑’을 주제로 대한민국 유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공모하는 ‘Thank유CC 영상공모전’은 영상 제작이 가능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크리에이터 동영상 오픈 플랫폼 ‘크리에이터링’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경북 산불' 사망자 2명 늘어…화마에 26명 목숨 잃어
- 부산대 의대 "미등록자 내달 5일부터 제적 절차 진행"
- 안동·의성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투입 진화작업
- 한국문화정보원-법무법인 유연, 법률 자문 협약
- "가짜 팬후기"…'뒷광고' 카카오엔터 과징금 3억9000만원
- 의총협 "35개교 휴학계 반려 완료…나머지도 반려 예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