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북수원 하우스토리’ 11월 분양

남광토건은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대우연립 주택재건축 ‘북수원 하우스토리’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수원 하우스토리’는 지하1층, 지상11~14층, 2개동, 총 135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60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전용면적은 59㎡, 71㎡, 84㎡로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1번 국도와 인접해 의왕과 평택으로 이동이 용이하고, 수원외곽도로 개통으로 영동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특히 신수원선 북수원역(예정)과 한일타운역(예정)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북부외곽순환도로와 무가선 트램까지 예정되어 있다.
특히 인근에 중앙호수공원,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등이 마련되 있는 만석공원과 광교산 산림욕장, 정자 문화공원 초원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위치해 있으며, 한일초, 수일초, 수일중 등 자녀들이 안심하고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도 갖췄다.
또한 ‘북수원 하우스토리’는 북수원시장, 장안구청, 스타필드 수원점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장점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수원시 입주물량 1만791가운데 장안구는 2,355가구로 전체의 22% 수준이었다. 하지만 내년에는 수원시 전체 입주 예정물량 9,304가구 중 장안구는 666가구로 전체의 7%로 그 비중이 더 감소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공급 가뭄 지역인 장안구는 기존 주택의 노후화로 대기수요가 풍부하다”며 “현재 ‘북수원 하우스토리’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수원 하우스토리’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수대로 일원에 마련돼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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