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부산지역 2호 복합 점포 ‘DIGNITY 부산센터’ 오픈
증권·금융
입력 2022-03-21 11:31:51
수정 2022-03-21 11:31:51
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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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DGB금융그룹은 21일 부산 지역 두 번째 복합 점포인 ‘DIGNITY 부산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부산 진구 사학연금 부산센터에 문을 연 디그니티 부산센터는 DGB금융그룹의 계열사인 DGB대구은행 부산영업부와 하이투자증권 부산중앙WM센터를 결합한 것이다. 2020년 10월 ‘DIGNITY 센텀시티센터’를 오픈하며 부산지역 첫 번째 복합점포를 연 뒤 1년 5개월여 만에 부산센터를 추가 오픈함으로써, 부산 지역 2호 복합 점포다.
DGB금융은 이번 개소로 부산 2개, 서울 3개(강남센터, DGB금융센터, 여의도센터), 대구 3개(본점센터, 제2본점센터, 월배센터), 대전 1개 등 전국에 총 9개의 DIGNITY 복합금융센터망을 확보하게 됐다.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다양한 금융 수요가 있는 부산에 두 번째 복합점포를 개설해 많은 고객에게 양질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추후 DGB금융그룹만의 차별화된 종합금융 솔루션의 전국적 확대를 위해 주요 거점지역에 복합점포 오픈을 지속해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yund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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