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울트라 코리아 2022 티켓 최대 10% 할인"
[서울경제TV=김미현기자] BC카드가 카드사 중 단독으로 울트라 코리아와 제휴를 맺고 티켓 구매 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2001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처음 시작된 EDM(Electronic Dance Music) 축제로 전 세계 10여개 국에서 매해 개최되고 있다. 울트라 코리아 KOREA 2022에는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의 공연을 통해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아티스트인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카쉬미르(KSHMR)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내달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울트라 코리아 2022 티켓은 울트라 코리아 홈페이지 및 티켓 구매처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BC카드로 결제 시 카드사 중 단독으로 7%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마이태그 이용 고객에게는 3% 추가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현장에서 BC카드로 F&B 구매 시 여러 혜택도 제공된다. 마이태그 후 1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총 2회), 페이북 QR결제 결제 시 5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총 4회, 건당 최대 5,000원). 할인 이벤트는 결제일에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두 가지 이벤트 모두 중복 적용할 수 있다.
김용일 BC카드 고객사본부장(상무)는 “코로나19로 즐길 거리가 적었던 MZ세대 고객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특별한 놀이터를 개장했다”면서 “MZ세대는 물론 다양한 고객층의 소비 데이터 분석으로 고객들이 선호하는 업종에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kmh2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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