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뵨, 새로운 브랜드 로고 공개

스웨덴 육아용품 브랜드 베이비뵨(Babybjörn)이 현대적 감각을 더한 새 로고를 공개했다.
베이비뵨의 새 로고는 지난 60년간 전세계 가족들에게 제공했던 보살핌과 혁신을 상징하며, 브랜드 가치인 ‘안전’과 ‘즐거움’을 더욱 강조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영문 대문자를 사용했던 기존 로고와 달리보다 부드럽고 둥근 모양의 영문 소문자를 혼용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의 활용성을 높이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선사해 소비자 친화적인 느낌을 더했다. 색상은 레드 컬러로 동일하다.
특히 유선형의 베이비뵨 곰(BabyBjörn Bear) 엠블럼과도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베이비뵨은 전세계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곰 엠블럼을 활용한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신규 로고는 2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시작으로 국내 온라인 종합몰, 네이버 스토어 등 온라인 판매처에 순차적으로 교체 적용될 예정이다. 제품 라벨과 패키지에 삽입되는 로고는 환경을 생각해 기존 재고 소진 후 변경된다.
업체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로고에는 베이비뵨의 혁신 의지와 소비자들과 친밀한 소통의 의지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베이비뵨은 전세계 영유아와 부모가 안전하고,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즐길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뵨의 신규 로고에 대한 소비자 문의는 고객센터 메일 또는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경북 산불' 사망자 2명 늘어…화마에 26명 목숨 잃어
- 부산대 의대 "미등록자 내달 5일부터 제적 절차 진행"
- 안동·의성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투입 진화작업
- 한국문화정보원-법무법인 유연, 법률 자문 협약
- "가짜 팬후기"…'뒷광고' 카카오엔터 과징금 3억9000만원
- 의총협 "35개교 휴학계 반려 완료…나머지도 반려 예정"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험로·수심 800mm도 거뜬”…기아 첫 픽업 ‘타스만’ 타보니
- 2순창 쌍치면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최영일 군수, 현장 긴급 출동
- 3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4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5“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6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7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8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9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10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