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침대형 프레스티지석 장착 A321neo 도입
경제·산업
입력 2022-11-30 09:36:48
수정 2022-11-30 09:36:48
성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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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성낙윤기자] 대한항공은 소형 항공기 비즈니스 클래스에 180도 완전 평면으로 펼쳐지는 좌석을 장착한 에어버스 A321네오(neo)를 도입, 12월부터 운항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도입한 A321neo는 182석 규모의 협동체(단일 통로) 소형 항공기로 동남아, 중국, 일본 등 단거리 노선에 주로 투입된다.
대한항공 A321neo는 단거리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충족시키는 데에서 나아가 기내 와이파이, 세련된 객실 인테리어, 더욱 첨단화된 개인형 기내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어 항공 여행의 즐거움을 극대화 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항공의 이번 신형기 도입은 안전을 위한 항공기 투자의 일환이다. 대한항공은 A321neo를 오는 2027년까지 총 30대 도입하는 것을 비롯해 보잉787-9 10대, 보잉787-10 20대, 보잉737-8 30대 등 총 90대의 신형기를 오는 2028년까지 도입, 항공기 현대화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nyseo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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