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MUJI 스타필드 고양점’오픈

기분 좋은 생활을 제안하는 무인양품 주식회사가 일반 매장 크기의 약 4배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MUJI 스타필드 고양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MUJI 스타필드 고양점’은 고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쇼룸, 숍인숍, BOOKS, OPEN MUJI 커뮤니티 공간 등을 마련해 의복잡화, 생활잡화, 식품 등 생활의 기본이 되는 아이템을 모두 제공하며, 고양시 지역의 창작자, 생산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MUJI 고양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생활 제안 쇼룸 ‘일상의 집’을 상시 운영하며, 지구와 사람을 생각한 무인양품의 마음이 담긴 제품들을 선물로 증정하는 구매 금액별 증정 이벤트와 대표 인기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할인판매,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위한 네컷 사진 이벤트 등 오픈 기념 이벤트도 선보인다.
또한 고양 지역의 착한 농부, 소상공인, 고양지역의 생산자, 창작자와 연계한 다양한 워크숍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커뮤니티 센터인 ‘Open MUJI’도 운영된다.
매장 내 ‘연결되는 시장’을 개최해 고양시 지역 소상공인들의 상품들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으며 고양시 창작자 8명과 지구환경을 위해 리사이클링 한 8가지 디자인의 무지 토트백도 한정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무인양품의 커뮤니티팀은 고양시 화훼농가 판로 개척을 위해 어려운 고양지역의 화훼농가를 발굴해 매장 내 싱그럽고 화사한 꽃을 상시 판매한다.
무인양품 관계자는 “새롭게 오픈하는 고양점은 국내 최대 규모인 만큼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무인양품 매장”이라며 “고양시 주민들이 언제든 편히 쉬다 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경북 산불' 사망자 2명 늘어…화마에 26명 목숨 잃어
- 부산대 의대 "미등록자 내달 5일부터 제적 절차 진행"
- 안동·의성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투입 진화작업
- 한국문화정보원-법무법인 유연, 법률 자문 협약
- "가짜 팬후기"…'뒷광고' 카카오엔터 과징금 3억9000만원
- 의총협 "35개교 휴학계 반려 완료…나머지도 반려 예정"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대상 종가, 日 시장 전용 ‘세븐틴 호시 패키지’ 출시
- 2철의 도시 광양, 고품격 문화 도시로 탈바꿈…‘Park1538광양’ 준공
- 3광주 북구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착수
- 4폭스바겐코리아, 부산·울산·경남·제주 지역 공식 딜러사 세 곳 선정
- 5BYD코리아, 서울모빌리티쇼서 'BYD 씰' 공개…사전예약 시작
- 6마세라티, ‘그레칼레 폴고레’ 고객 인도 개시
- 7화순군, 목재산업단지 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 8광주 동구, 탄핵선고일 5⋅18민주광장 안전예방 총력
- 9동반위-롯데리아, 진해중앙시장부터 상생캠페인 전개
- 10광주 북구, '사랑의 밥차' 운영 시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