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은 온통 가을 꽃 세상
전국
입력 2023-09-05 17:30:38
수정 2023-09-05 17:30:38
박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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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코스모스·분홍바늘꽃·맥문동 만개

[부안=박민홍 기자] 전북 부안군의 4계절 꽃피는 상서 만들기 성과가 가을을 시작하는 요즘 활짝 피어나고 있다.
부안군 상서면 초입인 고잔교 하천변에는 주황색과 노란색의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했다.
상서면 소재지 일원에는 나비 모양의 분홍바늘꽃이 장관을 연출하고 장서마을 전통숲에는 소나무 그늘과 보라색 맥문동이 어우러져 물결을 이루고 있다.
청림리 일원에는 가을꽃의 대명사 코스모스가 장관이다.
특히 분홍바늘꽃 화단은 상서면에서만 군락지로 볼 수 있으며 승강장 앞에 방치된 쓰레기 불법소각 장소를 무상으로 임차해 의미가 남다르다.
여성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1만 8천본의 분홍바늘꽃을 심어 꽃밭을 이루며 인생샷을 남기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한편, 분홍바늘꽃은 오는 10월 서리가 오기전까지 예쁜 모습을 자랑하게 된다. /mh009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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