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외식조리학과 동아리 '우마이' 조리스터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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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04-03 20:09:20
수정 2024-04-03 20:09:20
주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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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회원 20명 참여 일식 능력 향상위한 비교과 프로그램

[광주=주남현 기자]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 동아리 '우마이'(지도교수 이승철, 회장 허은결)는 3일 현명관 동양조리 실습실에서 자기주도적 비교과 프로그램 동아리 조리스터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리 스터디에는 동아리 회원 20명이 참가했고, 이승철 교수와 허은결 학생(2년)의 시연 및 도움으로 달걀말이(出し巻き卵: 다시마끼타마고), 김초밥(太巻き: 후토마끼)을 만들어 일식 동아리 우마이 회원들의 일식 전공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우마이는 일본어로 '맛있다'는 뜻으로, 동아리는 매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실습을 진행하며, 일식기초조리를 시작으로 초밥, 튀김, 전골요리, 카이세키, 오마카세 등의 실전창업 및 전문분야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일식 동아리 스터디를 진행한다.
우마이 동아리는 2023년 2학기 창업제 1등 동아리, 광주 WACS 초밥대회 학생부 4명 메달 수상을 시작으로 지도교수(이승철) 및 2학년(허은결, 고은비, 이사랑, 이가연) 4명의 간부 및 임원과 회원(25명)으로 앞으로 일본어 및 일식 스터디, 창의 레스토랑 운영, 재능 나눔 봉사, 광주 초밥요리대회 등을 참가할 예정이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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