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람㈜, 오는 9월 해외유학박람회 개최

한국전람㈜이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4 추계 해외유학박람회가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로 운영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해외 학교와 국가 기관이 직접 참여하는 ‘국가관’이 마련되며, 영미권을 비롯한 아시아권 등 대륙별 유학 상담로 참가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유학을 희망하는 이들이 각국의 담당자들과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해당 국가의 언어에 능숙하지 않더라도 통역 요원의 도움을 받아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다.
국가관에는 캐나다, 중국, 아일랜드 등 다양한 국가가 참여하며, 각국의 교육 단체와 대사관이 함께 구성된다. 캐나다 국가관에서는 주한 캐나다 대사관이 직접 20개 이상의 현지 학교를 모집해 조기유학, 어학연수부터 대학교 석사 및 박사 학위 과정까지 폭넓은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중국관은 상하이 교육 위원회가 주관하며, 중국의 중심 국제도시 상하이에 위치한 다양한 학교들이 참여해 학교별 입학 담당자를 통해 유학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아일랜드 국가관은 아일랜드 기업진흥청의 지원으로 구성되어 어학연수와 정규 유학에 대한 심도 있는 상담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주한호주대사관, 주한뉴질랜드대사관, 주한영국대사관 등 각국의 대사관이 참여해 유학과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유학협회는 협회 회원사와 해외 교육기관들이 함께 대규모 협회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이곳에서는 국가 간 유학 프로그램 비교 분석, 까다로운 수속 절차, 비자 발급, 장학금 정보, 유학생 보험 및 기숙사 정보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신뢰성 높은 상담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2024 추계 해외유학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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