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생맥주, 전국 신규 가맹점 모집
문화·생활
입력 2024-10-22 09:03:10
수정 2024-10-22 12:29:30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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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원 생맥주’로 잘 알려진 프랜차이즈 갓생맥주가 본격적으로 전국 가맹점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KOREAN ORIENTAL BEER’를 표방하며 론칭한 갓생맥주는 경성대부경대 본점을 시작으로 천안과 부산, 청주 등 전국 주요 도시들에 가맹점을 꾸준히 출점하고 있다.
업체는 ‘1,900원 생맥주’ 매장으로 알려져 가성비 맥주집을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이에 출점 요청이 늘어나 전국을 대상으로 예비창업자들의 가맹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갓생맥주’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과 다양한 메뉴가 특징이다. 시그니처 메뉴 갓돼지갈비 후라이드는 돼지갈비의 깊은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연유식빵튀김은 달콤한 연유와 바삭한 식빵이 조화를 이룬 특별한 디저트로 애용되고 있다.
또한 신선한 게살과 부드러운 계란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탕 요리 게살 계란탕도 대표적이다. 특히 MZ세대부터 중년의 연령대까지 남녀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친화적인 인테리어가 장점이다.
업체 관계자는 “오랜 경험과 연구 끝에 완성된 차별화된 메뉴와 최고의 고객 만족도를 실현하며 가성비뿐만 아니라 가심비까지 충족하는 고품격 외식 문화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점주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운영방침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갓생맥주는 맥주집창업을 원하거나 업종전환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이들의 초기투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무이자 창업대출을 진행 중이며, 10호점까지 가맹비 및 교육비 면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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