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투세이프티, ㈔따뜻한 하루 통해 여객기 참사 현장 소방대원에 5,500만 원 상당의 물품 후원
문화·생활
입력 2025-01-08 15:35:26
수정 2025-01-08 15:35:26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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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투세이프티(대표 정영훈)가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 김광일)를 통해 여객기 참사 현장에 투입되었던 소방대원들을 위해 5,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29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케이투세이프티는 구조와 수습을 위해 현장에 투입되었던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자 이번 물품을 후원했다고 설명했다.
후원 물품은 발열장갑, 핫팩, 발열조끼 등으로 지난 2일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를 통해 소방대원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특히 지난달 3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따뜻한 하루의 소방관 긴급 지원 캠페인에는 유튜버 아옳이,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 더엘그룹, 스파더엘 이미나 대표, 한솔생명과학㈜, ㈜인플롭, 시너지인터내셔널, ㈜마이엔, ㈜루피움, ㈜라이프비 등 셀럽 및 기업들이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케이투세이프티 관계자는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주신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광일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 대표는 “이번 후원은 소방대원들과 현장 관계자분들에게 큰 격려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불철주야로 사고현장을 누비는 소방대원분들이 현장 수습에 어려움이 없도록 선한 영향을 끼치는 여러 기업들과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는 소방청과 협력해 소방관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 여객기 참사 현장에 투입된 소방대원들에게 발열 조끼 등 물품 후원을 진행했다. 또한 여객기 참사 현장에 투입되었던 소방대원들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소방대원들의 심리치료비를 지원하는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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