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저소득층 노인 간병비 지원
경기
입력 2025-02-21 13:48:13
수정 2025-02-21 13:48:13
허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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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남=허서연 기자] 안성시가 ‘저소득층 노인 간병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화성・남양주・광명 등 경기도 15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됩니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65세 이상 ▲생계·주거급여 수급자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입니다. 2025년 이후 상해·질병으로 병원급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 서비스를 받는 경우 지원이 가능합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최대 120만 원이며,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습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21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화성・남양주・광명 등 경기도 15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됩니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65세 이상 ▲생계·주거급여 수급자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입니다. 2025년 이후 상해·질병으로 병원급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 서비스를 받는 경우 지원이 가능합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최대 120만 원이며,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습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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