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재생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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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2-24 13:13:41
수정 2025-02-24 13:13:41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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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강시온 기자] 여주시가 원도심 활성화방안 마스터플랜 수립 후속으로 여주 도시재생 전략계획 재정비 수립(안)과 관련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시는 여주시민회관 도시재생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현재는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 뉴실사업, 경기실크 경기더드림 재생사업 등을 추진 중입니다.
이번 공청회는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풍요로운 창조 도시, 여주를 비전으로 기존 4개 지역(중앙동1지역, 중앙동2지역, 세종대왕면, 북내면)에서 여주도심 3개지역(중앙동1지역, 중앙동2지역, 여흥동지역)과 면지역(세종대왕면, 북내면) 2개지역으로 재정비할 계획입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5 관광 원년의 해’와 발맞춰 관광, 경제, 도시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발전 가능한 여주시로 변모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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