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제18기 오산노인대학 개강
경기
입력 2025-03-07 12:53:08
수정 2025-03-07 12:53:08
허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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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남=허서연 기자] 오산시가 오산노인대학의 문을 열었습니다.
7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관계자 및 노인대학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개강식에 앞서 어르신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 교육도 진행됐습니다.
오산노인대학은 1990년 개설돼 올해로 35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중요한 노인여가복지시설입니다. 올해는 ▲교양강좌(시사, 건강,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 ▲특강 ▲노래교실 ▲6개 동아리반(요가, 댄스스포츠, 기체조, 에어로빅, 아랑고고장구, 사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시는 어르신들이 배움을 지속하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 교육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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