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장례식장-광산구 노동조합대표자협의회,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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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7-15 18:41:40
수정 2025-07-15 18:41:40
나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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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권익과 복지위해 협력 기쁘게 생각"
[서울경제TV 광주⋅전남=나윤상 기자] 스카이장례식장이 광산구 노동조합대표자협의회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노동계 복지를 위해 한 발 다가서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5일 스카이장례식장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장례 서비스 분야에서 지역 노동자와 그 가족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양측은 상호 협력을 통해 장례문화 개선과 복지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스카이장례식장은 노동조합협의회 소속 조합원들에게 프리미엄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스카이장례식장은 과거에도 광산구 소재의 다양한 단체들과 협약을 맺으며 장례복지 분야에서의 지역사회 기여를 지속해온 바 있다. 특히 장애인총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와의 협약을 통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경험이 있다.
이번 노동조합협의회와의 협약은 이러한 지역 협력 모델을 노동계로 확장한 사례로, 장례 서비스의 사회적 역할을 한층 강화한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또,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장례복지에 대한 인식이 보다 성숙해지고, 노동자 복지 정책의 하나로 자리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성범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도 존중받을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이 필요했다”며 “스카이장례식장의 전문성과 배려 깊은 운영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일관 대표는 “삶의 마지막 여정을 따뜻하고 존엄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복지의 한 축”이라며 “노동자들의 권익과 복지를 위해 함께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kncfe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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