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진 인천 동구청장, 폭염 피해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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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8-07 16:41:29
수정 2025-08-07 16:41:29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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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 동구 김찬진 구청장이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구는 전통시장에 친환경 기화식 냉풍기를 설치해 냉방 환경을 개선하고, 폭염에 취약한 쪽방촌 주민들에게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또한, 9월 말까지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대상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경로당 무더위쉼터 안내 및 폭염 상황 문자 알림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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