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희매촌 일원 민·관·경 합동순찰 전개
강원
입력 2025-08-27 08:21:10
수정 2025-08-27 08:21:10
강원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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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회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
- 8월 27일(수) 오후 7시 30분, 옛 원주역 앞 집결
원주시와 원주경찰서는 희매촌 폐쇄를 위해 야간순찰, 희매촌 내 안내판 설치, 학성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환경개선, 여성 종사자 대상 탈성매매 자활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2023년 2월 발대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민선8기 공약인 ‘안전도시 원주’ 실현을 위해 매월 시민과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3회 순찰까지 총 4000여 명이 합동순찰에 참여했으며, 주민 체감형 안전 활동을 통해 생활 속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와 원주경찰서 그리고 원주시민이 하나로 힘을 모으면 더욱 건강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안전도시 원주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k1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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