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 16만 명 몰렸다

전국 입력 2025-10-31 10:41:49 수정 2025-10-31 10:41:49 김혜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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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시 제공)

[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시가 ‘2025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 결과보고회’를 열고 올해 축제 성과를 발표했다.

시가 공개한 KT 통신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지난 8월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총 16만 6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경제효과는 약 836억 원으로 추산됐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올해 축제는 ▲브리티시 팝 밴드 ‘펄프(Pulp)’의 첫 내한 공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2천만 원 기부 ▲지역 F&B업체 우대 운영 등으로 관람객 만족도 5.83점을 기록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의 다양한 축제를 연결한 ‘엄브렐라형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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