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로보틱스, 우창표 신임 대표이사 내정…"생산효율화로 경쟁력 강화"

경제·산업 입력 2026-01-05 08:56:19 수정 2026-01-05 08:56:19 정명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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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중심으로 다양한 경영전략 성과 내
신기술 개발과 생산 효율성 제고로 시장 확대 예정

우창표 신임 대표이사[사진=한화로보틱스]

[서울경제TV=정명진 인턴기자] 한화로보틱스는 새 대표이사로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을 내정했다고 5일 밝혔다.

우 신임 대표는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경영공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업체 맥킨지앤컴퍼니를 거치면서 30년 이상 글로벌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2024년 한화그룹에 합류해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으로서 기계 부문 경영 효율화와 신사업 발굴 업무 등을 맡아왔다. 우 대표가 한화로보틱스의 새로운 수장이 되면서 제조 공정 혁신 및 생산 효율 제고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화로보틱스 관계자는 “차별화된 기술 개발과 함께 원가 절감 등을 통한 지속적인 생산 효율화로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yng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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