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2026년 병오년 밝힌 새해둥이 탄생 축하
전국
입력 2026-01-06 19:53:40
수정 2026-01-07 12:15:06
김아연 기자
0개
영천제이병원 분만산부인과 방문해 새해 첫 아기 탄생 축하
[서울경제TV 영천=김아연 기자] 영천시는 5일 관내 분만산부인과(영천제이병원)를 방문해 2026년 병오년 새해둥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올해 새해둥이는 지난 1일 출생한 체중 2.8kg의 건강한 여아로, 태명은 ‘꼼이’이며 서부동에 거주하는 염 씨와 김 씨 부부의 첫째아다.
산모 김 모 씨는 “우리 아이가 2026년 영천시 새해둥이로 태어나 많은 축하를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영천시장을 비롯해 보건소장, 건강관리과장 등 시 관계자와 병원 관계자들은 출산 가정에 새해 첫 탄생을 축하하고 따뜻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2026년 병오년의 시작을 알리는 새해둥이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출산 및 양육 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영천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yeuki5000@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영천시, 지역 인재 위한 나눔 발걸음 이어져
- 포항문화재단, 아라예술촌 4기 입주작가 성과보고전 ‘작년을 기다리며’ 개최
-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포항시지부, 장애인활동지원 평가서 최우수 선정
- 포항 대표 미식·관광 명소,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통해 전국에 소개
- 포항교육지원청, '2026 포항 학교지원센터 학교 현장 지원 시기' 앞당겨
- 한수원, 소상공인의 회복을 넘어 글로컬 시장 진출 지원
- 포항시, 미국 최대 IT·디지털 박람회 CES 2026서 포항기업 글로벌 기술 경쟁력 빛났다
- 영천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 경주시, 건축상 대상에 커피전문점 ‘테라로사 경주’ 선정
- 경주시,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6억 3200만 원 모금…목표액 126% 초과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남경호(GS건설 부사장)씨 부친상
- 2영천시, 지역 인재 위한 나눔 발걸음 이어져
- 3포항문화재단, 아라예술촌 4기 입주작가 성과보고전 ‘작년을 기다리며’ 개최
- 4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포항시지부, 장애인활동지원 평가서 최우수 선정
- 5포항 대표 미식·관광 명소,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통해 전국에 소개
- 6포항교육지원청, '2026 포항 학교지원센터 학교 현장 지원 시기' 앞당겨
- 7한수원, 소상공인의 회복을 넘어 글로컬 시장 진출 지원
- 8포항시, 미국 최대 IT·디지털 박람회 CES 2026서 포항기업 글로벌 기술 경쟁력 빛났다
- 9영천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 10경주시, 건축상 대상에 커피전문점 ‘테라로사 경주’ 선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