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의회, 새해 첫 현장 행보는 재활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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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1-06 15:33:20
수정 2026-01-06 15:33:20
오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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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동 의장 “현장 근무자 안전·노고, 의회가 살필 것”
고흥군의회는 6일 고흥자원재활용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의장단과 각 상임위원장, 의회사무과 공직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환경 기초시설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재활용 처리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근무자들의 노고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군의회는 재활용센터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 전반과 처리 과정, 안전관리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작업 공간을 둘러봤다.
류제동 고흥군의회 의장은 “재활용센터는 깨끗한 고흥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시설”이라며 “군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환경 보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근무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류 의장은 이어 “현장 근무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군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흥군의회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 시설과 민생 현장을 꾸준히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쓸 방침이다.
/raser50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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