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조국 반대' 집회 잇따라 열려

경제·사회 입력 2019-09-28 10:20:20 수정 2019-09-28 10:31:26 전혁수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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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인근서 반포대로 사이에 두고 집회 예정

조국 법무부 장관 [사진=서울경제DB]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인근에서 '검찰 개혁'과 '조국 장관 반대' 집회가 잇따라 열린다.


28일 오후 6시부터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제7차 검찰개혁 촛불 문화제를 연다. 조 장관 지지성향을 보이는 이 단체는 7번째 집회를 연다. 이들은 조 장관과 가족을 둘러싼 검찰의 수사를 적폐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포대로를 사이에 두고 맞은편에서는 보수단체 자유연대가 오후 5시부터 맞불 집회를 연다. 이들은 검찰개혁 촛불집회가 검찰 수사를 압박하고 있다며 맞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전혁수 기자 wjsgurt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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