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포럼 라운드테이블 개최, '일생활균형 지원과제' 논의
오는 7일 목요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비정형 노동자의 일하는 방식 동향과 일생활균형 지원과제’를 주제로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된다.
(재)일생활균형재단
및 WLB연구소가 주관하는 「일생활균형 및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한 국회포럼」(이하, 국회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춘숙 의원,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이 대표의원으로
본 국회포럼을 이끌 예정이다. 본 국회포럼은 국회의원 37명
외 NPO, 학계, 공공기관, 산업계 인사로 구성되어 있다.
라운드테이블에서는 3가지 주제 '미래의 일로서 독립노동의 가능성과 과제', '고학력 무적 노동자의 일가족양립', '비정형노동자를 위한 정책제언'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기업들의 일터의 혁신(workplace innovation) ▲일하는
방식의 혁신(Workstyle innovation) ▲포용적인 기업문화(Inclusive culture)확산을 통해 다각도로 변화하는 산업환경, 정치환경, 사회환경 변화에 필요한 정책환경을 논의하는 장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제3회 일생활균형 주간(Korean WLB week)을 기념하는 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다음 행사는 오는 16일 부산에서「슬기로운 워킹맘생활 <마미콘>, 워킹맘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포럼활동을 통해 일생활균형 계획을 조기 확산시킴과 동시에 삶의 변화에 발맞춘 법안을 생산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일생활균형 주간’은 일생활균형 인식을 제고하는 의미에서 시작된 것으로, 한국에서는 2017년 재단법인 일생활균형재단에서 일생활균형 주간을 선포한 바 있다. 이후
매년 11월 둘째 주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일생활균형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08년 홍콩에서 처음 시작된 ‘일생활균형 주간(WLB week)은’ 매년 11월
둘째 주이며 비영리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주간을 기념하는 행사들이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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