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탐사] 끝나지 않은 '7,000억 사기' VIK...레이징의 실체

탐사 입력 2020-04-29 18:23:17 수정 2020-04-29 20:24:57 전혁수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서울경제TV]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7,000억 사기' 밸류인베스트코리아의 후신으로 의심되는 레이징이 유사한 방식으로 투자금을 모집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레이징은 밸류가 14억5,000만원을 투자해 설립된 회사로, 밸류 관계사에 투자금을 몰아주고 밸류 관련 가상화폐 등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레이징은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로 등록해 개인투자조합결성권한을 부여 받아 이 같은 투자모집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wjsgurtn@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