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거래소 ‘센비트’, 소셜 노래방 앱 ’썸씽’ 블록체인 토큰 상장

산업·IT 입력 2020-05-15 15:05:28 수정 2020-05-15 15:44:01 enews2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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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지털자산거래소 ‘센비트’는 지난 13일, 소셜 노래방 앱 썸씽(SOMESING)의 자체 암호화폐인 썸씽토큰(SSX)을 상장시켰다고 15일 밝혔다.


썸씽은 하루 평균 1,100~1,200개의 컨텐츠가 포스팅 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글로벌 최초 블록체인 기반 소셜 노래방 앱 서비스다. 


썸씽토큰은 썸씽에서 후원금, 저작권지급 등에 쓰이는 블록체인 토큰으로 국내 1위 노래방 반주기 제조 및 노래방용 음원 콘텐츠 제작·유통업체인 TJ 미디어에서 운영하는 ‘TJ 유튜브 노래방’ 채널과 콘텐츠 제휴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며 다날의 결제서비스 자회사 (주)다날핀테크와 협약을 맺었다. 또 15일에는 JYP엔터테인트먼트와 SOULCUP 오디션 스튜디오 시스템 개발 및 유지관리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김희배 썸씽 대표는 “센비트는 커뮤니티 길드를 통한 유저 중심의 글로벌 디지털 자산거래소로 최근 아시아계의 거래소중 거래 순위가 급상승하고 있다” 며 거래소와 프로젝트간 동반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센비트에 따르면 썸씽토큰은 상장 후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으며, 투자자 보호를 위한 한시적 입출금제한 등 시장안착을 위한 조치도 마련했다.  


썸씽측은 센비트 거래소 이외에도 4개의 암호화폐거래소에 공동 상장하며 지속적으로 좋은 거래소에 상장하겠다고 밝혔다. 썸씽토큰(SSX)은 디코인(Dcoin), 센비트(SENbit), 프로비트(ProBit), 코인닐(Coineal), 빗썸 싱가포르(Bithumb Singapore), 벨릭(VELIC) 6개 거래소에서 거래가 가능하며 소셜 노래방 썸씽앱은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한편, 센비트는 SEN서울경제TV와 제휴 계약을 맺고 2019년 11월 본격적으로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길드거래 시스템, 미디어 마케팅 등 커뮤니티에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올해는 미국 재무부 MSB라이센스를 획득해 글로벌 암호화폐 순위집계 사이트 Alcoin 기준 17위에 랭크됐다. /enews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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