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아메리칸항공 '미주·중남미' 노선 항공권 특가 이벤트
증권·금융
입력 2019-04-11 09:59:44
수정 2019-04-11 09:59:44
고현정 기자
0개

하나카드가 아메리칸항공과 함께 미주·중남미 노선 항공권을 특가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6월말까지 진행한다.
하나카드(대표이사 장경훈)는 하나카드 개인 신용/체크카드 손님을 대상으로 아메리칸항공의 미주·중남미 노선 항공권을 특가에 제공하고 공항라운지 무료이용권과 경품 등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로 아메리칸항공 미주·중남미 노선 항공권이 특별할인돼 741,500원부터 제공된다.
또 하나카드 측은 항공권 결제 금액이 50만원 이상이면 1만 하나머니, 100만원 이상이면 2만 하나머니, 200만원 이상이면 3만 하나머니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항공권 결제 손님 가운데 5명에게는 캐슬러 선글라스, 10명에게는 고급 여권 지갑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고, 응모고객 전원에게는 아메리칸 항공기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Wi-Fi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항공권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전 세계 1,200여개 공항라운지에서 이용 가능한 ‘더 라운지 멤버스 무료이용권(1매)’도 제공될 예정이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미주 중남미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하나카드 손님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GLOBAL MUST HAVE 또는 하나카드 홈페이지, 하나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현정기자go8382@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尹파면] 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 [尹파면] 관세 이슈에 증시 발목...원화는 강세 회복
- 5대 금융지주 尹 탄핵 인용·美 상호관세 따른 시장 변동성 긴급점검
- 금융당국 "尹 파면·美 상호관세 영향 시장상황 면밀하게 모니터링"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시장 충격 대비 전직원 비상대응체계"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