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티플랙스, 화성 국제테마파크 인근 토지 보유 부각돼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9-05-29 09:48:32
수정 2019-05-29 09:48:32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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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플랙스가 정부와 여당이 화성 국제테마파크에 10조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9일 오전 9시 44분 현재 티플랙스는 전 거래일보다 8.89% 상승한 3,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간·공공 투자 활성화 방안’을 보고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홍 부총리가 복합 테마파크 등 3단계 기업 투자 프로젝트를 포함해 최대 10조원에 달하는 민간·공공 투자 보강 계획을 보고했다”고 말했다.
티플랙스는 화성 국제테마파크 인근 토지 5만5556㎡(1만6805평)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른 자산가치 상승 효과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양한나기자 one_she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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