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모델하우스 북적…“실수요자 몰려”
경제·산업
입력 2019-07-01 08:36:24
수정 2019-07-01 08:36:24
유민호 기자
0개

제일건설은 지난 28일 문을 연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의 모델하우스에 주말 3일 동안 2만1,000여명이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는 경기 성남시 판교대장지구 A5, A7·8 블록에 들어선다. 이 단지는 지상 20층, A5 블록 589가구, A7·8 블록 444가구 규모다.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됐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에다가 상품 고급화에도 특별히 신경을 쓴 만큼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부분 분양을 연초부터 기다려온 실수요인 데다 지역 내 수요는 물론 서울, 경기에서 문의가 많아 청약도 순조로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299만원으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분납제, 중도금은 이자 후지급제를 적용한다. 청약 일정은 오는 3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일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12길 25(양재 화물터미널 인근)에 마련됐다. /유민호기자 you@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SK에코플랜트, 작년 영업익 2346억원…전년比 49%↑
- “신축 아파트 희소성 더 커진다”…‘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3단지’ 선점 경쟁 후끈
- 방통위, 광고메시지 '친구톡' 준비 카카오에 "스팸 방지 협조 요청"
- HLB 진양곤, 간암 신약 불발 ‘사과’…“끝 아니다”
- 발란, 결국 법정관리…미정산 대금 130억 불투명
- 보험 수수료 공개가 생존 위협?…소비자 “환영”
- 신영證 등 증권사 연대, ‘홈플러스’ 형사고소…MBK는?
- 대우건설 김보현, 재도약 다짐…'안전' 최우선 과제로
- “中企 판로확대 돕는다면서”…‘T커머스 허가’ 하세월
- 코웨이 ‘집중투표제’ 도입 불발…행동주의 펀드 완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