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지능형 건축물 대전 국토부장관상 수상
경제·산업
입력 2019-07-11 14:33:43
수정 2019-07-11 14:33:43
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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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가 ‘제2회 대한민국 지능형건축물 대전’에서 대상인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능형건축물 대전은 사단법인 IBS Korea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한국감정원, 대한건축사협회, 대한건축학회 등이 후원한다. 비주거(업무), 주거(공동주택), 설비시스템의 3개 부문별로 국내 최고의 건축물과 시스템이 기술력과 성능을 심사받기 위해 다수 참여했다.
현대건설은 시공사로 참여한 주거(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와 비주거(아모레퍼시픽 본사) 분야 모두 대상을 수상했다.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는 국토부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국내 최초 고층형 제로에너지 공동주택이다. 현대건설은 2015년 7월 국토부, 인천시, 건설기술연구원, 에너지공단과 함께 고층형 제로에너지 공동주택을 개발한 결과 공동주택 최초로 제로에너지건축 5등급, 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 1++를 취득했다.
현대건설은 자체 개발한 다양한 기술과 공법을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에 적용했고, 에너지소비량이 인천광역시 공동주택 평균 대비 전기에너지의 약 50%, 난방에너지의 약 40% 이상 절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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