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클럽 복층 붕괴 사고 사망자 2명…10명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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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27 13:53:38
수정 2019-07-27 13:53:38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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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클럽에서 발생한 복층 구조물 붕괴사고의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다. 27일 광주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9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한 건물 2층의 클럽 복층 구조물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손님들이 깔리면서 최모(38)씨가 숨졌으며 중상을 입고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오모(27)씨도 끝내 숨졌다./김혜영기자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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