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창립 22주년 ‘직원이 주인공’ 기념식
경제·산업
입력 2019-10-02 13:54:28
수정 2019-10-02 13:54:28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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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가 지난 1일 창립 22주년을 맞아 ‘직원이 주인공’이라는 콘셉트로 창립 기념식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했으며 직원이 주인공라는 행사 콘셉트 답게 직원들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포상하는 데 가장 긴 시간을 할애했다.
기념사에서 이기형 인터파크홀딩스 회장(사진)은 “인터파크만의 DNA는 어려움에 닥쳐 굴하지 않고 오히려 더 승부욕을 불태우는 기업가 정신”이라며, “이에 더해 한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이 한 걸음씩 내 딛는 협업의 마인드가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다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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