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증가’…한 달만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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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2-30 16:49:04
수정 2019-12-30 16:49:04
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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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지난달 생산과 소비, 투자 등 산업활동 주요 지표가 한 달 만에 모두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1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전 산업생산은 광공업과 건설업은 감소했지만 서비스업 생산이 늘며 전월대비 0.4% 증가했습니다.
같은 달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는 의복과 화장품 등의 판매가 늘어 전월에 비해 3.0%가 증가해 석 달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설비투자는 운송장비 투자가 늘어 전월에 비해 1.1%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실물경제 3대 축인 생산과 소비, 투자가 한 달만에 모두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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