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닷컴, '미리보는 3월 학평' 오픈…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대비
오는 3월 12일 진행될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고등학교에 입학한 고1 학생에게 중요한 시험이다. 중학교 전 범위로 출제가 이뤄지고 중등 과정의 학습 습득 정도를 파악해 향후 학습 계획을 세우는데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모의고사 문제유형은 중학교 내신 시험 수준이 아니기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 이에 족보닷컴에서 고1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5일 오픈 예정인 '미리보는 3월 학평' 콘텐츠의 사전 안내 페이지를 오픈 했다.
관계자는 "3월 학력평가는 고1 학생에게 여러모로 힘든 시험이다. 중간, 기말고사와 다르게 한 과목을 장시간 앉아서 시험을 봐야하는 것은 물론, 시험 유형에 대해서도 상당히 낯설기 때문이다"며 "누가 더 많은 문제 풀이 경험이 있는가에 따라 성적이 판가름 될 수도 있는 시험이기에 이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고1 학생들을 위한 ‘미리보는 3월 학평’ 서비스를 오픈, 배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미리보는 3월 학평의 경우 족보닷컴 전문 출제진이 직접 작업해 최근 2개년의 출제경향을 반영해 난이도와 출제유형, 출제범위 등을 모두 고려한 6회분 문제는 물론, 해설과 정답파일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족보닷컴 회원이라면 누구나 콘텐츠를 체험ㆍ사용할 수 있도록 해당 콘텐츠를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3월 학평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미리보는 3월 학평 비스를 이용하면 기존 문제를 변형한 모의고사 예상 문제를 통해 한층 더 세밀한 학력평가 대비가 가능할 것이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대사이상 지방간 환자, 간경직도 높으면 합병증 위험 높아
- 응급실 내원 환자의 40%…“추락‧낙상 때문”
- 경희대병원 이창균 교수팀, 마이크로바이옴 국책과제 ‘순항’
- 서울대병원 '보호자 없는 소아돌봄' 1년…316명·1299건 이용
- 어느 날 갑자기 '뚝'…골다공증 '고위험군'은 조기 예방을
-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로봇수술 7000례…전립선암·신장암 80% 차지
- 한양대병원 의료진 3명,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
- 저체중 당뇨병 환자, 비만 환자 대비 사망위험 최대 5배
- ‘귀 건강’ 지키려면...귀이개·면봉 사용하지 않아야
- 코에 난 게 여드름이 아니라 ‘여드름 흉터’라고?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 돌파…사상 최대
- 2남경호(GS건설 부사장)씨 부친상
- 3영천시, 지역 인재 위한 나눔 발걸음 이어져
- 4포항문화재단, 아라예술촌 4기 입주작가 성과보고전 ‘작년을 기다리며’ 개최
- 5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포항시지부, 장애인활동지원 평가서 최우수 선정
- 6포항 대표 미식·관광 명소,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통해 전국에 소개
- 7포항교육지원청, '2026 포항 학교지원센터 학교 현장 지원 시기' 앞당겨
- 8한수원, 소상공인의 회복을 넘어 글로컬 시장 진출 지원
- 9포항시, 미국 최대 IT·디지털 박람회 CES 2026서 포항기업 글로벌 기술 경쟁력 빛났다
- 10영천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