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 감소 전망”
전국
입력 2020-03-05 16:58:44
수정 2020-03-05 16:58:44
배요한 기자
0개

오늘 오후 5시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088명으로 집계돼 전일보다 322명 증가했습니다. 사망자수는 40명, 완치자는 8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경북 경산시를 감염병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경증 확진자를 돌보기 위한 경북·대구 생활치료센터 3곳이 5일부터 문을 열 예정입니다. 그러나 대구지역 생활치료센터 확보에 차질이 빚어져 입원 대기 환자가 여전히 2,000명을 웃돌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점차 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대구지역 신천지 신도 중 유증상자 대상 조사가 마무리됐고 무증상자 신도와 대구 시민에 대한 검사가 이뤄지고 있어, 확진자 수가 점차 줄어들 가능성을 예견해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배요한기자 byh@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신년사] 심덕섭 고창군수 "세계유산도시 자존심 높이고 지방 소멸위기 극복…희망찬 미래 열어갈 것"
- 경주 신라대종서 울린 ‘APEC 성공’의 종소리…제야 타종으로 새해 열어
- 영천시, 2026 丙午年(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 영천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2026년 말까지 연장...농가 경영부담 완화 총력
- 포항시, 새해 첫날 죽도시장서 상인단체와 착한가격 캠페인 펼쳐
- 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 경주시, 2025년도 4분기 수산물‧정수장 식수 방사능 분석 결과 ‘모두 안전'
- 경주시 반려견 순찰대, 시민 참여로 2025년 생활안전 활동 성과
- 경주시-국가철도공단, 옛 경주역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 ‘맞손’
- 공영민 고흥군수 "2026년, 한국형 스타베이스 도약 원년"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심덕섭 고창군수 "세계유산도시 자존심 높이고 지방 소멸위기 극복…희망찬 미래 열어갈 것"
- 2경주 신라대종서 울린 ‘APEC 성공’의 종소리…제야 타종으로 새해 열어
- 3영천시, 2026 丙午年(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 4영천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2026년 말까지 연장...농가 경영부담 완화 총력
- 5포항시, 새해 첫날 죽도시장서 상인단체와 착한가격 캠페인 펼쳐
- 6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 7경주시, 2025년도 4분기 수산물‧정수장 식수 방사능 분석 결과 ‘모두 안전'
- 8경주시 반려견 순찰대, 시민 참여로 2025년 생활안전 활동 성과
- 9경주시-국가철도공단, 옛 경주역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 ‘맞손’
- 10공영민 고흥군수 "2026년, 한국형 스타베이스 도약 원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