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레저 슈퍼 요트ㆍㆍ 요트클럽 모나크

지난해 슈퍼 요트 '썬시커 프레데터 74'가 남해를 출발해 서해, 한강을 이동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당시 썬시커 프레데터 74는 대중에게 레저문화의 한 축으로 요트의 매력을 알렸으며 이와 함께 럭셔리 레저 슈퍼 요트가 새로운 문화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121-9번지에 들어선 선상카페이자 요트클럽인 '요트클럽 모나크'가 오픈을 하며 한강에서 슈퍼 요트를 즐길 수 있다.
요트클럽 모나크의 경우 요트 프로그램 등 멤버십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1~3층 건물 모두 레스토랑 및 카페로 운영하고 있다.
먼저
요트클럽 모나크 1층은 바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돼 있으며, 프리미엄 레스토랑을 즐길 수 있는 2층, 3층은 브런치겸 베이커리 카페로 오픈 예정에 있다. 특히 프리미엄
레스토랑은 미슐랭 스타 출신 셰프가 품격 높은 음식을 제공한다.
요트클럽
모나크 멤버스가 되면 고가 요트를 타며 요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는 점 또한 눈여겨
볼만하다. 요트가 떠 있는 동안에는 물살을 가르며 유유자적 하늘을 느낄 수 있고, 물 위를 자유롭게 떠 다니며 일상에서 느끼지 못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관계자는 "요트클럽 모나크는 국내 최초 럭셔리 해양 레저 문화 소셜 클럽이다. 멤버십이
되면 다양한 요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아름다운 한강 전망을 볼 수 있는 선상카페를
즐길 수 있다.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한편, 요트클럽 모나크 멤버십 등 자세한 사항은 대표 번호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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