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써밋 DMC 힐즈' 40대 1…1순위 청약 마감
경제·산업
입력 2020-12-04 08:25:54
수정 2020-12-04 08:25:54
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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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DMC 힐즈'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경쟁률 40.4대 1로 마감했다.
4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3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호반써밋 DMC 힐즈는 226가구 모집에 총 9,145명이 신청, 평균 40.4대 1을 기록했다. 전용 84A㎡가 181가구 모집에 7,503명이 몰리며 41.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용 84㎡B는 45가구 모집에 1,642명이 신청, 36.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전날 이뤄진 특별공급 청약에서도 333가구 모집에 8,967명이 접수하며, 평균 29.93대 1로 마감된 바 있다.
호반써밋 DMC 힐즈는 지하 2층~지상 23층, 5개동, 506가구 규모로,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6억5,000만원 수준이다. 호반건설은 시공을 맡았고 동훈은 시행을 담당했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1일 금요일이다. 계약은 22~24일까지 사흘간 체결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2년 12월이다. /hey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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