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르네사스 화재…차량용 반도체 대란↑
경제·산업
입력 2021-03-22 20:11:48
수정 2021-03-22 20:11:48
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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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차량용 반도체 부족 사태로 감산 위기에 몰린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 또 다시 악재가 터졌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세계 3위 차량용 반도체 제조업체인 일본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정상화까지 3개월 이상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인 혼다는 이번 화재로 4월 이후부터 생산에 영향이 나타날 것을 우려했습니다.
국내 완성차업계는 이번 화재로 아직 직접적인 타격을 입지는 않았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모습입니다.
현대차는 매주 단위로 차량용 반도체 재고를 점검하면서 재고를 보유한 모델을 중심으로 생산 라인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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