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전국 카지노딜링대회 3관왕 쾌거

전국 입력 2025-11-30 12:06:19 수정 2025-11-30 12:06:19 김정희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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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0개 팀 중 압도적 성과로 실무교육 경쟁력 입증

대회를 마치고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학생들이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학생들이 지난 11월 27일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워커힐홀에서 열린 ‘2025 제5회 코리아 유스 카지노딜링대회’에서 대학부 종합 3관왕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카지노 실무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경희대학교와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관광학회와 한국게이밍관광전문인협회가 후원한 전국 규모의 카지노 실무 경연대회로, 전국 카지노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과 직업전문학교 학생, 고등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진행됐다. 

대회는 바카라, 룰렛(좌날개), 블랙잭 등 실제 카지노 운영 현장에서 활용되는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각 종목당 3인 1조 팀 단위로 경연이 펼쳐졌다. 

참가팀들은 게임 운영 능력은 물론 서비스 태도와 전문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이날 대회에는 대학부 7개 대학에서 총 30개 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뤘으며, 영남이공대학교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은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실습 교육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영남이공대학교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고해성, 이도경, 정호승 학생이 팀별 부문 금상, 전민교 학생이 블랙잭 부문 개인우수상, 김민건 학생이 바카라 부문 개인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회 3관왕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성적을 넘어, 영남이공대학교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카지노·관광·게이밍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실제 카지노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되는 종목 특성상, 딜링 기술은 물론 고객 응대, 서비스 매너, 현장 상황 대응 능력까지 종합적으로 검증받았으며, 영남이공대학교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학생들은 전 과정에서 안정적인 진행과 정확한 게임 운영, 세련된 서비스 태도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남이공대학교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은 카지노 딜링 실무, 테이블게임 운영, 카지노 보안 및 서베일런스 시스템, 고객 서비스, 관광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 교육을 연계한 전국 최고 수준의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실제 카지노 환경을 그대로 구현한 실습실을 기반으로 한 실습과정, 현장 전문가 특강, 산업체 연계 현장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 곧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취업 경쟁력을 갖추도록 교육하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은 "전국 규모 대회에서 3관왕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은 학생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교수진의 열정적인 지도, 그리고 실습 중심 교육 인프라가 만들어낸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카지노·관광·게이밍 산업을 이끌 핵심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인프라 고도화와 산학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9551805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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