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분석시험연구원, 항균ㆍ항곰팡이 분석 서비스 강화
경제·산업
입력 2021-06-02 15:09:10
수정 2021-06-02 15:09:10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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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분석시험연구원(KATR, 대표 김주환)이 최근 항균, 항곰팡이 분석 서비스에 대한 시스템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위생관리가 더욱 강조되며 소비자들의 제품 안전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유난히 장마가 길었던 작년 여름으로 인해 올 해 여름 곰팡이에 대한 걱정이 늘어나면서 항곰팡이 시험을 통한 제품검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곰팡이는 우리 몸에서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처럼 코로나19으로 인한 위생관리와 더운 여름 곰팡이로부터의 안전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KATR에서는 미생물분석 센터를 통한 항균, 항곰팡이시험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한국분석시험연구원(KATR) 홈페이지를 통해 시험신청 할 수 있다.
KATR 관계자는 “항균 시험과 항곰팡이 시험에 전문인력을 추가 투입하고 시스템을 강화함으로써 고객사의 품질 향상과 다양한 기대에 부흥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ATR은 항균, 항곰팡이 시험 외에도 미세플라스틱, 균검출, 항산화, 피부저자극, 항암, 항염, 세포시험, 동물대체시험 등 과 같은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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