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셀, 의료용 초음파 진단용 겔 패드 ‘메디소나겔’ 개발
경제·산업
입력 2021-09-07 09:34:12
수정 2021-09-07 09:34:12
정의준 기자
0개

기존 피부에 바르는 초음파 겔은 피부 도포 시 프로브가 직접 환부에 닿아 감염 유발, 해상도 및 정밀도 제고를 위한 반복 사용, 갑상선 및 골절 등 굴곡진 부분의 사용이 어려워 CT촬영 등 추가로 고가장비를 이용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메디셀은 기존의 문제점을 보완, 환부에 밀착되 겔 패드가 프로브를 따라 움직여 굴곡진 부위를 포함한 환부 전체 진단이 가능한 초음파 진단용 겔 패드 ‘메디소나겔’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메디소나겔’은 피부온도에 반응하는 하이드로 계열의 물질에 고분자 나노 바이오 기술을 적용, 해상도와 정밀도가 초음파 진단 장비의 선명도를 높여주는 의료용 초음파 진단용 겔 패드로, ‘초음파검사용 수용성 하이드로겔 패드 조성물 및 그 조성물을 이용한 패드 제조방법(특허 제 10-1725311호)‘ 특허 등록한 제품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1등 넘어 초일류 기업 도약"
- 윤홍근 BBQ 회장, 新경영 선언…"세계 1등 프랜차이즈 도약"
-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X 혁신 체질화…AI로 업무 생산성 향상"
- 신동빈 롯데 회장 "혁신 바탕으로 새 역사 만들자"
-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긍정적…AI 기반 기술 주권 회복"
- 이랜드그룹, 유통∙외식 사업 영역 'BG체제' 전환
- 최주선 삼성SDI 사장 "2026년 재도약의 원년돼야"
- 고려아연, 정정공시로 할인율 공방 일단락되나…美 보조금 효과 되레 주목
- 대형 건설사, ‘변화 보단 안정’…내년 최우선 과제는
- 벼랑 끝 석화업계…새해 구조조정 닻 오를까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1등 넘어 초일류 기업 도약"
- 2윤홍근 BBQ 회장, 新경영 선언…"세계 1등 프랜차이즈 도약"
- 3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X 혁신 체질화…AI로 업무 생산성 향상"
- 4신동빈 롯데 회장 "혁신 바탕으로 새 역사 만들자"
- 5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긍정적…AI 기반 기술 주권 회복"
- 6이랜드그룹, 유통∙외식 사업 영역 'BG체제' 전환
- 7최주선 삼성SDI 사장 "2026년 재도약의 원년돼야"
- 8심덕섭 고창군수 "세계유산도시 자존심 높이고 지방 소멸위기 극복…희망찬 미래 열어갈 것"
- 9경주 신라대종서 울린 ‘APEC 성공’의 종소리…제야 타종으로 새해 열어
- 10영천시, 2026 丙午年(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