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건설, ‘여의도 신일 해피트리앤’ 오피스텔 공급
경제·산업
입력 2021-09-15 14:34:07
수정 2021-09-15 14:34:07
정창신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신일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여의도 신일 해피트리앤’을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로 오피스텔 148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도보 거리에 1호선·KTX 영등포역과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있으며, 1호선 및 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을 비롯해 2호선 문래역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전 호실이 복층형 설계를 통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으며, 일부 호실은 더블 복층형 구조를 적용해 작업실이나 개인 침실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여의도 신일 해피트리앤’ 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일원에 마련돼 있다.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대법원, 형사소송규칙 개정…이재명 사건재판도 영향
- 미·중 AI 패권 경쟁 격화…中 빅테크들, 투자 '러시'
- 북한, 올해도 자금세탁·테러자금 '고위험국' 지정
- 정부,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 항의…"즉각 폐지 엄중 촉구"
- 글로벌 제약사들 대표 만난 트럼프 "미국서 생산 않으면 관세"
- 오세훈 "절박한 심정으로 서울시 조기 추경"
- 트럼프, 찰스 브라운 합참의장 전격 경질…후임 곧바로 지명
- 트럼프, 외국 디지털 규제 조사 대응…韓도 영향 받을까
- 野지도부, '尹파면 촉구대회' 개최…이재명 "주권자 힘 보여달라"
- 조태열, G20 계기 7개국 연쇄 양자 회담 개최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현대해상, 작년 순익 1조307억원 '역대 최대'…전년比 33.4%↑
- 2한화손보, 작년 순이익 3823억…전년 대비 31.5%↑
- 3최철규(저축은행중앙회 경영지원부장)씨 부친상
- 4강기정 시장, 주한 일본대사와 우호협력 논의
- 5광주 서구의회 임성화 의원, ‘청소년 복합체육시설’조성 제안
- 6함평군‧전남도‧(주)동우, 67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 7대법원, 형사소송규칙 개정…이재명 사건재판도 영향
- 8미·중 AI 패권 경쟁 격화…中 빅테크들, 투자 '러시'
- 9북한, 올해도 자금세탁·테러자금 '고위험국' 지정
- 10정부,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 항의…"즉각 폐지 엄중 촉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