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더샵 진주피에르테' 이달 분양 예정
경제·산업
입력 2021-09-15 15:06:33
수정 2021-09-15 15:06:33
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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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포스코건설은 이달 중 경남 진주시에 이 지역 최초의 더샵 브랜드 아파트 ‘더샵 진주피에르테’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진주시 초전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7개 동, 전용면적 74~124㎡, 총 79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단지는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한 아파트로, 재당첨 제한도 없다.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약 7만평 규모 부지를 개발하는 진주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인 장재공원 민간특례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아파트로, 장재공원을 집 앞 마당처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주변에는 초전초, 진주동명중·고, 명신고 등이 인접해 있으며, 진산로(말티고개)를 통해 진주 중심가로 이동이 수월하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단지는 전기차 충전 설비를 설치하고 포스코건설의 스마트 기술인 아이큐텍을 적용하는 등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첨단 설계와 시스템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샵 진주피에르테’의 견본주택은 진주시 초전동 일원에 마련되며, 9월 중 오픈 예정이다. 현재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으로, 분양홍보관도 진주시 초전동 일원에 위치한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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