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임대 아파트 ‘김제요촌 백강 엠피스’ 11월 입주자 모집

전북 김제시 요촌동에 들어설 예정인 10년 장기임대 아파트 ‘김제요촌 백강 엠피스’가 11월 입주자 모집을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지가 84㎡ 단일평형으로 조성되는 김제요촌 백강 엠피스는 전 세대 4Bay 설계와 현관 및 주방 펜트리, 대면형 주방구조, 스마트앱으로 제어하는 홈 IoT시스템, 쾌적한 지상층을 위한 지하주차장 등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과 맞춤형 공간창출을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김제 KTX역사와 김제종합터미널 등 여객 플랫폼이 지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김제, 금구도IC 등을 통한 인근지역으로의 교통망도 우수하다.
시청, 우체국, 보건소, 문화센터 등이 생활권 안에 위치해 있으며, 김제시에서 우수학군으로 평가되는 초, 중, 고등학교도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 병원, 은행, 쇼핑몰 등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특히 최대 10년간 장기거주가 보장되고, 임대 종료 후 분양전환 시 임차인에게 분양전환 우선권도 부여하고 있는 점도 좋은 장점이며, 입주보증금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보증서를 발행해 주기 때문에 보증금 반환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했다.
김제요촌 백강 엠피스 관계자는 “안정된 주거생활을 위해 정부에서도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장기임대 아파트인 만큼 지역내에서도 오픈을 기다리는 수요자가 많다”며 “신축아파트를 10년간 살 수 있다는 점에서 주거이동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11월 오픈 예정인 김제요촌 백강 엠피스는 전북 김제시 금성로에 주택홍보관을 준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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