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2022' 출간

비룡소가 우주, 동물, 세계 지리, 역사 등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종합 지식책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2022’를 출간한다고 전했다.
‘사이언스 2022’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간판도서이자, 인기시리즈인 ‘Almanac’의 대표적인 토픽을 골라 한 권으로 만드는 종합 지식책으로 해마다 우주, 생태, 역사, 지리, 환경 등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선정해 출간하고 있다.
올해부터 비룡소에서 정식 수입∙출간하면서 한국어 판으로 만날 수 있으며, ‘사이언스 2022’의 제목으로 변경되어 출간한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 500컷이 넘게 수록되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동물들, 만년설, 깊은 바닷속 동굴까지 일반인들이 직접 보기 어려운 진귀한 광경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어린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도표, 지도, 인포그래픽으로 구성되어 350여 쪽의 두꺼운 책임에도 흥미를 유지할 수 있다. 과학계의 최신 연구 소식과 함께 생물의 분류, 지구의 구조, 태양계 행성, 날씨와 기후 등 기초적인 지식도 담아내 초등학교 과학 및 사회 교과 과정에 연계하여 읽기에도 적합하다.
비룡소 관계자는 “이번에 정식 수입하여 출간하게 된 ‘사이언스 2022’는 28개국에 출간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전문가들이 어린이를 위해 만든 지식책이다”라며 “어린이들의 관심사에서 출발하였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고, 다양한 주제의 지식 습득이 가능해 융합인재교육 시대에 알맞은 도서”라고 말했다.
한편 ‘사이언스 2022’는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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