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플래니어와 국내 현장실습 MOU 체결

플래니어는 한국 외국어대학교와 ‘국내 산학협력 현장실습 인턴십’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2 국내∙해외 현장실습’을 운영중인 한국외대 진로취업지원센터는 KITA한국무역협회, 외신지원센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DHL KOREA 등 다수의 민∙관∙기업들과 MOU를 체결하고 교비지원 국내 ‘산학협력 현장실습 인턴십’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국내 현장실습은 ‘청년강소 기업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청년강소기업 체험프로그램 사업은 학생들이 3개월 동안 기업체에서 직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업체에서 사전 근무를 하면서 졸업 후의 진로 탐색과 경력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산학협력 현장실습 인턴십에 참여하는 기업 ‘플래니어’는 국내 디지털 커머스 마케팅을 필두로 브랜딩 전략 및 비쥬얼 디자인 등에 이르기까지 각 영역 간, 긴밀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 디지털 콘텐츠 플래닝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래니어는 국내 커머스 마케팅 노하우와 한국외대의 재능 있는 인재들이 보유한 끼와 역량을 더해 K-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 커머스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역량을 보유한 한국외대 학생들을 적극 채용과 연계할 방침이다.
정원하 플래니어 대표는 “향후 펼쳐질 글로벌 시장에서는 글로벌한 마인드를 보유한 창의적인 인재가 귀해질 것”이라며 “이러한 글로벌 인재들이 국내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더 큰 세계 시장에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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