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우리금융 지분 2.2% 매각…3.6% 남아
증권·금융
입력 2022-02-11 19:45:12
수정 2022-02-11 19:45:12
윤다혜 기자
0개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예금보험공사가 오늘(11일) 우리금융지주 지분 2.2%를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우리금융의 완전 민영화 달성 이후, 예보가 보유한 잔여지분 5.8% 중 일부를 매각한 겁니다.
예보는 이번 거래로 공적자금은 2,392억 원을 회수했으며, 우리금융의 공적자금 회수율은 96.6%에서 98.5%로 1.9%포인트 올랐습니다.
예보 측은 “앞으로도 잔여지분 3.6%를 차질없이 매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unda@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이투스247학원, ‘2026 프리반수반’ 모집…1:1 스마트 관리 제공
- 2부산도시공사, 전기 설계용역 분리발주…전기설비 전문성 UP
- 3아우디 코리아, 지역 공식 딜러사로 아이언오토·고진모터스 선정
- 4‘신축’ 홀릭 시대…구축 멀어지고 ‘뉴라이프’에 몰린다
- 5한샘, 식목일 기념 시흥시 ‘행복의숲’ 조성 참여
- 6알록·두산베어스 스폰서십 체결…홈 경기 ‘댄스 배틀’ 개최
- 7푸마, '청백적 프로모션' 진행…"수원삼성 팬들에 보답"
- 8포르쉐코리아, 경상도 산불 피해 복구에 2억2000만 원 기부
- 9HD현대, 美 AI 방산기업 안두릴과 무인함정 개발 맞손
- 10키움증권, 이틀째 시스템 오류…주식매매 주문 지연
댓글
(0)